성공배우 대표 연기 노트

성공배우 대표의 연기 철학, 훈련, 현장 경험에 대한 기록입니다.

연기를 망쳐버린다. “그냥 즐겨. 재밌게 해.못해도 돼. 망쳐도 돼.그냥 나 자신을 믿어주자.” 연기 전 속삭이는 저만의 주문입니다. 희한하게도, 그래야 결과에 만족할 수 있었거든요. 반대로 “실수하지

연기를 예상하면 따분해 집니다. 반면에 예상치 못한 연기는 생명력을 불어넣고, 관객의 흥미를 자아냅니다. 우리는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를 보면, 그 배우가 모든 걸 계산했을 거라고 추측합니다.

노력은 종종 배신한다 “꾸준히만 하면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. 듣기엔 그럴싸하다. 하지만 틀린 말이다.” -안데르스 에릭슨 K. Anders Ericsson 영화 <하얼빈> 오디션 통해 얻은 쓰라린 교훈입니다.

연기를 하는 것에 있어 가장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‘나 자신을 활용하는 것’입니다. 토니 어워드 여우주연상을 2번 수상한 우타 하겐은 말했습니다. “관객들은 제 실제 모습을

I don’t give a f*ck! 99퍼센트의 배우는 순종합니다. 1퍼센트의 배우는 반항아입니다. 성공하려면 남들이 안 가는 길을 가라는 격언이 있죠. 검증됐지만, 아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길이

배우가 겉으로 표현하지 않으면, 관객은 스스로 의미를 부여합니다. “저 배우 눈빛 봤어?” “뭔가 음흉한데, 일이 터질 것 같아.” 그래서 배우의 ‘무반응’을 보면, 오히려 남다른 존재감을

“연습은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든다.”-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연기 예술의 가장 큰 문제는, 명확한 연습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. 피아니스트, 발레리나, 화가는 어떤 연습을

‘열심히’ 연기하지 마세요 뉴욕에서 연기를 공부하던 시절, 사람들이 한국인을 어떻게 바라보는지 궁금해 구글에 검색해 본 적이 있습니다. ‘Korean characteristics (한국인 특징)’ 그러자 이런 내용이 나왔습니다. “근면하고 성실하며, 열심히 하는 것에 가치를 둠.” 실제로 한국 사람들은 유독 ‘열심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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